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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뉴스] 고광모 예원예술대 총장 "차별화된 문화예술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 총력"
  • 2026-02-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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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모 예원예술대학교 총장. [사진=예원예술대학교]



고광모 예원예술대학교 총장이 올해 "차별화된 문화예술 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 총장은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화예술 특성화 대학의 역할 역시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총장 취임 후 대학의 정체성과 강점을 재정립하는 데 집중했다고 평가했다.

내부 출신 첫 총장으로서 구성원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교육환경 개선과 특성화 전략 수립에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학에서 교육과 행정을 함께 경험하며 학교의 가능성과 과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구성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고 말했다. 

예술대학으로서의 차별화 전략에 대해 그는 ‘현장성과 창의성’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공연·전시·영상 콘텐츠 제작 등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기관과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재학 중 현장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졸업 이후 전문 영역에서 활동하도록 지원 체계를 체계화하겠다는 설명이다.

디지털·AI 시대의 예술교육 방향에 대해서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강조했다.

고 총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도구"라며 "미디어아트, 디지털콘텐츠, 융합디자인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AI 기반 창작 도구 활용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을 이해하는 예술가, 감성을 이해하는 기획자를 길러내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학생 복지와 캠퍼스 환경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실습실과 공연장 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장학제도와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창작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심리·진로 상담 시스템을 강화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글로벌 교류 확대 방안도 내놨다.

지역 축제와 문화 프로젝트 참여를 확대하고, 해외 예술대학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온라인 국제 공동수업과 교환 프로그램 역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원예술대학교는 전북 임실과 경기 양주 두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임실 캠퍼스는 자연 친화적 창작 환경을 기반으로 예술 집중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양주 캠퍼스는 수도권 접근성을 살린 실무 중심 교육과 성인학습자·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고 총장은 "두 캠퍼스의 특성을 살려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이라며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교육 모델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환경 변화에 대해서는 위기를 혁신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모집 경쟁을 넘어 교육의 질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성인학습자 확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 융복합 교육 강화 등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

그는 "예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를 여는 열쇠"라며 "2026년, 예원예술대학교가 창의적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며 학생과 교직원, 동문 모두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http://www.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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