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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뉴스] 예원예술대, 총장과 외국인 유학생 간 '소통의 시간' 마련
  • 2025-12-30 11:23
  •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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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모 예원예술대 총장이 23일 외국인 유학생 대표들과 ‘총장과의 대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예원예술대 제공]


예원예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28일 예원예대에 따르면 고광모 총장이 지난 23일 경기드림캠퍼스(양주시 소재)에서 외국인 유학생 대표 16명과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총장과의 대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외국인 유학생 대표들은 학생들이 가진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대학측에 전달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생활 중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학교 발전을 위한 학생들의 제안을 대학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담에는 고광모 총장을 비롯한 네팔과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유학생들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유학생들은 장학금 확대와 진로·취업을 위한 정보 제공, 교내 복지시설 확충, 한국 학생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와 축제 개최, 스쿨버스 증차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고광모 총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제안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유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과 환경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대담에 참여한 반데리 양첸 라모(네팔 출신 여학생 대표) 학생은 "총장님과 직접 마주 앉아 우리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학교 측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http://www.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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