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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자랑스러운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예원예술대학교 만화게임영상학과 류창수 교수<혁신교육, 연구 : 메타버스 인재배출>
  • 2024-01-30 16:53
  • 조회 145

본문 내용



 

메타버스를 활용한 학문적 탐구와 디지털 프로그램 교육으로 문화, 예술 창작 방법에 접목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예원예술대학교 만화게임영상학과 류창수 교수. 그는 융·복합형 콘텐츠 인재 양성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디지털 및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만화, 게임, 영상이라는 3가지 영역이 융합된 커리큘럼을 토대로 문화 콘텐츠 융합 교육, 게임 엔진, VR 등 폭넓은 실무,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형 인재양성에 핵심 가치를 두고 만화게임영상학과를 이끄는 류 교수는 학문적 역량 강화와 창의적이고 실전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여 성공적인 취업으로까지 이끌고 있다. 시대적인 니즈를 반영한 융복합 인재양성에 힘쓰는 만화게임영상학과는 국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현재 만화학을 가르칠 만큼 전문성과 개성을 겸비한 유망 학과로 손꼽히고 있다.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손꼽히는 메타버스에 대해 류 교수는 트렌드를 이끌어가기 위한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만화게임영상학과 교수뿐만 아니라 플랫폼 개발사인 ‘앱텍’의 대표로 있어 업계의 동향을 꾀고 있다. 그는 “메타버스는 가상 현실(VR), 확장 현실(AR), 3D 그래픽, 인공 지능(AI) 등의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만들어지며, 사용자들은 가상의 공간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경험들을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하며 “메타버스는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소셜 네트워킹,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며 현재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발전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사회와 경제의 다양한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류 교수는 한국메타버스협회 자문위원,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멀티미디어학회는 메타버스, 콘텐츠 양성에 강점이 있는 학회이다. 또한 충북 과학기술위원회 위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신기술인증 심사위원, 유네스코 충북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을 한 마디로 ‘교육자’라고 정의하는 그는 자신에게 지금 몸담고 있는 교육의 장은 ‘교육자 집안에서 순리에 따라 가는 길’이라고 대답했다. 

앞으로 실버 계층의 콘텐츠를 설계하고 있는 그는 이를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류 교수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메타버스 내에서 유명한 작가를 배출하도록 발굴 지원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출처] [2023년 자랑스러운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예원예술대학교 만화게임영상학과  류창수 교수<혁신교육, 연구 : 메타버스 인재배출>|작성자 pjj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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